제 목 : 치매부모한테 들은 모욕적인 말

어떤 말까지 들어보셨나요?

니 남편은 하늘같이 떠받들고 낳아준 엄마는 외면한다며

천벌 받을거라는 말 들은 후로

너무 무서워서 일주일째 연락 못하고 있어요

혼자 계셔서 걱정은 되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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