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발 밟혔는데
자기는 살짝 살짝 스쳤을 뿐인데
미처 미안하다 말할 기회를 놓쳤고
나갈 때 발 밟힌 청년이
일부러 자기 발을 세게 밟고 나가
복숭아 뼈에까지 반창고를 붙였다는글...
그렇게 살지 맙시다..
나는 살짝 스찬거고
미안하다 말한 기회를 놓친 거고..
반대 입장이었는데
정말 뒤통수를 후드려 갈리고 싶었어요.
난 그 젊은 남자 마음
아해갑니다.
작성자: 나참
작성일: 2026. 07. 03 10:14
지하철에서 발 밟혔는데
자기는 살짝 살짝 스쳤을 뿐인데
미처 미안하다 말할 기회를 놓쳤고
나갈 때 발 밟힌 청년이
일부러 자기 발을 세게 밟고 나가
복숭아 뼈에까지 반창고를 붙였다는글...
그렇게 살지 맙시다..
나는 살짝 스찬거고
미안하다 말한 기회를 놓친 거고..
반대 입장이었는데
정말 뒤통수를 후드려 갈리고 싶었어요.
난 그 젊은 남자 마음
아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