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 아줌마가 50대 아즘마에게ㅡ배스트글읽고..

지하철에서 발 밟혔는데

 

자기는 살짝 살짝 스쳤을 뿐인데

 

미처 미안하다 말할 기회를 놓쳤고

 

나갈 때 발 밟힌 청년이

 

일부러 자기 발을 세게 밟고 나가

 

복숭아 뼈에까지 반창고를 붙였다는글...

 

 

 

그렇게 살지 맙시다..

 

나는 살짝 스찬거고

 

미안하다 말한 기회를 놓친 거고..

 

 

반대 입장이었는데

 

정말 뒤통수를 후드려 갈리고 싶었어요.

 

난 그 젊은 남자 마음

 

아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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