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글이 생각납니다.
안입는 패딩을 베개솜으로 활용해서 쓴다고....
애들이 중고등 때 입었던 멀쩡한 거위털 패딩을 베개솜으로 쓰니 복원력도 좋고 정말 편해서
글 올렸었어요.
린넨을 좋아해서 겨울에도 린넨소재 사이즈 맞는 쿠션커버를 베개로 쓰는데 좋아요.
쇠테리어 탁자에 있던 베개도 롱패딩을 솜으로 넣은 쿠션커버인데 베개로 쓰고있어요.
커버는 자라홈에서 샀었어요.
작성자: 거위털베개
작성일: 2026. 07. 03 07:47
예전에 올렸던 글이 생각납니다.
안입는 패딩을 베개솜으로 활용해서 쓴다고....
애들이 중고등 때 입었던 멀쩡한 거위털 패딩을 베개솜으로 쓰니 복원력도 좋고 정말 편해서
글 올렸었어요.
린넨을 좋아해서 겨울에도 린넨소재 사이즈 맞는 쿠션커버를 베개로 쓰는데 좋아요.
쇠테리어 탁자에 있던 베개도 롱패딩을 솜으로 넣은 쿠션커버인데 베개로 쓰고있어요.
커버는 자라홈에서 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