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때 포모니 뭐니
여기 주식 선배들 20년차 정도가
빈말 없이 그렇게 주식 쉽지않다 알려줘도
딱 보이는 수준으로만 본다고
이참에 주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돼
돈복사니 뭐니 재미본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볼때 정부 끄나풀 바람잽이도
꽤 있지않았을까 싶은데
아직도 주식의 실체에
실적이니 성과니
이런 그럴듯한 헛소리로 얼마나 당하려고
그 모든말이 맞다면 전 국민들이 지금껏
삼성만 사면 돈벌었게?
떨어져서도 안돼지
개미들 힘으로는 주식을 올릴수도 없고
세력없이 절대 불가능 하다는걸 모르고
지금 이것이 실적으로 올라왔고
앞으로도 쭉 우상향 할거라는 헛된 믿음으로
이 시국에 공포에 사라고?
지금 살때인가
옆집 주식고수 언니들한테 물어좀 봐라
심지어 복수계좌로 물타라고 하니
그말 자체도 못알아듣고
여지껏 동일 계좌로 물타는 줄 아는
그런 황당무개한 개미들도 이리 많은데
개미 99%가 결국 죽어자빠져 나가는걸
데이터가 말해주는데도
왜 키억(ㅋㅋ)을 붙여가며 포모니
이제 시작인데 뭘 모르네 회로 오지게 돌리네
아이구 진짜 뺨데기 처버리고 싶은
이런 밉상들은 남편들한테 안두들겨 맞나
그래 모든 데이터를 무시하고
긍정회로 돌리고 싶겠지 돈이 걸렸는데
진심이 어떻게 나오겠냐
물론 삼성은 물가 오르듯이 우상향하겠지
근데 이런 미친장은 역사적 처음이었고
대통령이 팀장 맡아 정부가 입김 팍팍넣어
지대로 클라이막스를 보여줬지만
여기 82똑똑이들 말대로 정부가 인위적으로
기업과 경제흐름에 입김을 작용하면
그 결과가 어떤 파탄을 나을지는 아무도 몰라
삼성이든 하닉이든 그렇게 든든한 주식
6~7배 10배씩 오른거는 이번이 처음이고
지긋지긋한 LG전자가 상한가를 갔으니
이제 배터진 세력들이 썰물같이 빠져나가면
그들은 당신들 대출받은거 다 챙겨간거고
빚내서 투자한게 몇백 조라고 그러던데
82는 뭐 부자만 있으니 대출은 없겠지 ㅋㅋ
그 지리멸렬한 주식이 하루에 500원정도
많이 오르면 3000원 그렇게
코로나 전후의 움직임으로 돌아가면
우상향이고 지랄이고 돈 급한대로
집어던지는 끔찍한 상황이 올테니
전원주가 사팔사팔 어플을 다룰줄 알았다면
버텼을까 그냥 무식하니 놔둔거지
만일 알았다면 팔고 다시 주워도 되는데
익절이 있으니 절대 손해가 아닌데
어제 하이닉스 거래원에 단타쟁이 모건이
떡하니 매도에 오른거보고
에구 이것도 재미 다봤나 보네 싶더만
제발 저점에서 사고
물타는 방법이라도 익히길
아직도 원계좌로 물타고 수량늘리고 있으니
에구 주식은 대응이지 미련이 아닌데
아무리 좋은 주식도 그건 세력들 마음이야
네이버나 카카오처럼 삼성도 뉴스 나오고
미래 기대감없음 뉴스 한번 내버리면
하루 무빙이 5000원 이하다
왜 삼성 사면 돈버는데 주식 선배들은
삼성 하이닉스를 옛날에 안샀을까?
지금도 이지랄 하고있겠지?
그저웃지요
그렇게 배우는거지 뭐 인생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