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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 모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주목된 다. 해당사는 하이브 이사진에게 어도어 매각 제안서를 송부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지난해 10월30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단결(본 안소송) 선고 이후 복귀한 뉴진스 멤버들은 이중계약 해소를 어도어에 요청했고 도어 이후 계약 해지절차에 돌입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과 달리 다니엘은 이같은 전속계약 협약체결 사실을 끝까지 함구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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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 이후 중국자본 회사 AAO와 이중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주장했다. AAO는 컴플렉스콘 주최측이 케이만 제도에 설립한 회사로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그 회사와 전속협약계약이 체결했다. 해당사는 이후 하이브 이사진에게 어도어 매각 제안서를 송부하기도 했다.
어도어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다니엘은 이같은 전속계약 협약체결 사실을 끝까지 함구했다"는 것을 지적하며, “25년 11월 이뤄진 다니엘 엄마 녹취록을 보면 사실 전속계약 위반행위가 가장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멤버들과 달리 전속계약 위반 사실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로 대응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다니엘 측은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 차례 돌아오라고 얘기를 했다. 그래놓고 이제 끝나고 나니까, 대단한 것이 발견된 것처럼 침소봉대 하는 것"이라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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