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사람은 나쁜 사람은 아닌데 뭐랄까 좀 시골스럽고(?) 뭔가 사회적 매너나 교양이 결여 되어 있달까?
오늘 만났는데 계속 자기 귀를 파고 손가락을 쳐다보고 털고(웩 ㅠㅠ) 그러는거에요...
진심 너무 비위 상했어요 ㅠㅠ
지인이 그래도 좋은 점도 있고 그래서 막 멀리하고 싶고 그렇진 않거든요
근데 저런 모습을 자꾸 보이네요
예전에 제 차 태워줬을 때는 조수석에 앉아서 갑자기 맨발로 양반다리를 하질 않나...
제가 주변에 사람이 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걸로 내치고 싶진 않고 ... 나도 다른 누군가에겐 보기 싫은 모습이 있지 않을까 뭐 그런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냥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긴 한데
참 몇명 안되는 지인 마저 이모양일까 싶은게 내가 뭐가 문제일까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