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기업이 뭐 운이좋든 뭐 장사를 잘 하던 이유를 추구하는 기업이 초과 이유를 이윤을 얻었으면재 투자를 할 것이고 그거를 정부가 하라마라 정부가 자꾸 개입 하는 건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저는 이해가 안가요.
그렇다고 뭐 삼성이 적자 나거나 하이닉스가 적자의 구렁텅이로 빠졌을 때 뭐 정부가 뭐 도움을 줬나요??
그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 기업을 못살게 구는지처럼 이해가 안가네요.
우리나라대기업 많이 욕 하지만 진짜 기업 하기 힘들 거 같아요. 아니, 어느 나라가 기업이 돈을 잘 번다고 그걸 가지고 초과 이윤이 낫다고 그거를 국민 배분 하자는 나라가 어디 있나요?
막말로 내가 식당을 해서 대박이 났어요. 한 달에 십 억씩 벌어요 그러면 십 억에 대한 세금만 잘 내면 되지 그 이후에 대해서 나라가 강제하진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