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일에 늘 벌벌 떨게 되는데 의연함은

다 큰 자식인데도 늘 아이 눈치보고 힘들어하면

제가 더 힘들고 하네요.

심지어 제가 암환자인데도 여전히 이러네요.

 

의연해지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취업 준비로 몇 달 또 필기합격후 면접 떨어진후

이걸 보는게 꼭 다시 제 학창시절로 간듯 해요.

취업이 힘들어 인턴이 필요하다니

집에서 2시간 거리 공기업으로 

 

 원룸 얻어 6개월 혼자 지내며 취직공부도 병행 한다는데

저는 이게 필기 공부와 인턴 일을 병행하는게 너는 어려울거 다 말하고픈데 말을 못하겠어요.

지금도 몸이 약해 감기 걸려 있거든요. 체력이 안되요.

집밥 먹고 지내는데도요. 

남편은 아이 앞에서 그런소리 말라는데

왜이리 저는 걱정만 앞서는지 아이 힘들어 하는것도

못보겠어요.

그러나 본인이 인턴을 해야 면접 합격 할듯하다~

공부와 병행하겠다는데 그럼아마 필기는 어려울거다

이러고는 말하기 힘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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