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마켓 방토 엉망이네요

두 번 스테비아 방토 맛있게 먹어서 다른 방토 주문했는데 세상엔 참 비양심적인 사람도 많구나 느꼈어요. 시들하고 썪고 수확한지 오래된 걸 떨이 처분했나 봐요. 

저걸 돈 받고 팔다니...많이 썩어서 물 흐르는 애들 버리고 시들시들 쭈굴한 애들 버리고...나머지 먹어보려고 넣어놨는데 농민이 싫어질라 그러네요. 엥간해야 말이죠..

저걸 돈 받고 파나 싶고요. 양 많이 주는 이유가 있는건데 세상에 공짜 없는데 순간 혹 해서 클릭한 제 손가락을 탓해야 겠죠. 좋은 상품 받으면 기분좋고 엉망인 상품 받으니 기분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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