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추진하려다 일단 연기한 '사회연대임금' 논의를 일회성 토론회가 아니라 전문가, 노동조합, 기업, 일반 국민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사회적 논의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26
일 매일경제와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초과이윤 논의 시점과 관련해 "늦어도 7월 중에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좀 더 많은 이해관계자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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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824?sid=101
김영훈 민주노총 출신 고용부장관
근로자의날을 노동자날로 이름도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