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리밸런싱한다고 잡주들 대충 팔고, 반도체주도 수량을 줄여서 예수금을 잔뜩 마련했어요.
보면 늘 주식시장은 한번씩 크게 빠져 기회가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그 예수금 오늘까지 들고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성질 급하게도 이번주 들어서 야금야금 반도체를 또 샀어요.
내가 판 가격보다 싸니까 산건데 오늘까지 기다렸어야 하나봐요.
좀 느긋하게 기다려야하는건데.
공포에는 팔고싶지않아 가지고 있는 것들 팔지는 않을거에요.
그렇다고 더 살 수도 없고요.
파킹통장에 돈있으면 주식에 더 돈 집어넣을까봐 며칠전 정기예금했거든요.
이제도 긴 기다림의 시간이 돌아오려나봐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이번 기다림은 그렇게 길지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