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장에 뒤늦게 발들여놓은 내가 미친년이지

작년이나 올 초에 들어가거나 해야지 뒤늦게 들어가서

억단위를 투자하니

미친년이지..

몇천을 날려버렸네

반절은 손절했지만..

지금 심정은 앞으로 국장은 발걸음 안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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