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울엄마가 보내준 사과한박스가 있어요
삼분의이쯤 먹고 나머지는 베란다 박스에 고대루 있는상태...
몇개월이 지났는데 아까보기 거기서 새어나오는 날파리들이 난리도 아님 ㅜ
박스열기 너무 무서워요
혹시 날파리보다 더한애가 나올까봐 ㅜ
거의 공포수준이에요 ㅜ
저 벌레 무지무서워하는사람이라 당근에서 사람이라도 사서 해치워달라하고 싶은대 그건또 올사람도 없구 너무 쪽팔린일이겠죠 ㅜ
저 어떤무장을하고 박스를 열어야할까요 ㅜ
작성자: 엉엉
작성일: 2026. 07. 02 13:51
지난 겨울에 울엄마가 보내준 사과한박스가 있어요
삼분의이쯤 먹고 나머지는 베란다 박스에 고대루 있는상태...
몇개월이 지났는데 아까보기 거기서 새어나오는 날파리들이 난리도 아님 ㅜ
박스열기 너무 무서워요
혹시 날파리보다 더한애가 나올까봐 ㅜ
거의 공포수준이에요 ㅜ
저 벌레 무지무서워하는사람이라 당근에서 사람이라도 사서 해치워달라하고 싶은대 그건또 올사람도 없구 너무 쪽팔린일이겠죠 ㅜ
저 어떤무장을하고 박스를 열어야할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