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금은 남편이 애 학원비 공과금 내고 식재료 주문하고 제가 아줌마비랑 외식비 배달음식비 같은거 내고 있고
애 어릴땐 남편이 유치원비 내고 제가 학원비 내고 아줌마비는 제가 내면 남편이 다른 생활비 내고 했던거 같고
애 없을땐 남편이 공과금 내고 제가 아줌마비 내고 했던거 같고요. 걍 자연스럽게 의논없이 이루어졌던거 같아요. 그땐 돈 얘기 하는게 좀 불편했고 지금은 이 상태가 편하고요. 각자 자기팔 자기가 흔드는거죠.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6. 07. 02 13:35
걍 지금은 남편이 애 학원비 공과금 내고 식재료 주문하고 제가 아줌마비랑 외식비 배달음식비 같은거 내고 있고
애 어릴땐 남편이 유치원비 내고 제가 학원비 내고 아줌마비는 제가 내면 남편이 다른 생활비 내고 했던거 같고
애 없을땐 남편이 공과금 내고 제가 아줌마비 내고 했던거 같고요. 걍 자연스럽게 의논없이 이루어졌던거 같아요. 그땐 돈 얘기 하는게 좀 불편했고 지금은 이 상태가 편하고요. 각자 자기팔 자기가 흔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