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답니다.
예비군 훈련중 사망이 췌장염이 원인이었대요.
자녀가 예비군이나 군복무중인 부모님들 자녀들에게 췌장염 있으면 훈련전에 고지하고 진단서 제출하고 훈련 어렵다고 하라고 알려줘야겠어요.
훈련전에 건강문진표 강화한다니 애들한테 문진표에 질병 철저하게 적으라고 알려주고요.
우리애도 저혈압, 호흡기 햇빛 알레르기 심한데 걱정입니다.
앞으론 군장병 예비군 모두 훈련전에 기저 질환 다 파악하고 훈련장에 119와 의료진 없이는 훈련하지 말아주세요. 특히 요즘같은 폭염 하에서는요.
식중독 사고도 있던데 먹는것도 검증 제대로 해주구요.
목숨이 달린 일인데 위급상황 대비없이 훈련은 말도 안됩니다.
부모님들도 잘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