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2에서 편한 여름 잠옷글 보고 급 꽂혀서
남대문시장 가는중이예요.
아침에 서둘러 나오느라 16시간 금식하고
빈속으로 나왔더니
지금 잠옷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맛있는거 먼저 먹으러 가고 싶어요.
남대문시장 기껏해야 1~2년에 한번 가는 사람이라
식당을 잘 모르겠어요
희락 갈치조림, 막내횟집, 칼국수 골목은 가봤는데
다른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아...배고파서 자판 칠 기운도 없어요
작성자: 우요
작성일: 2026. 07. 02 10:03
어제 82에서 편한 여름 잠옷글 보고 급 꽂혀서
남대문시장 가는중이예요.
아침에 서둘러 나오느라 16시간 금식하고
빈속으로 나왔더니
지금 잠옷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맛있는거 먼저 먹으러 가고 싶어요.
남대문시장 기껏해야 1~2년에 한번 가는 사람이라
식당을 잘 모르겠어요
희락 갈치조림, 막내횟집, 칼국수 골목은 가봤는데
다른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아...배고파서 자판 칠 기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