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북시민사회 “호남 반도체 배치, 먼저 용인산단 전면 재검토부터”

전북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에 관해 수도권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먼저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30일 논평을 내고 “반도체 팹 입지는 국가 안보와 국토의 효율적 이용, 균형발전 측면에서 물과 전기가 풍부한 지역으로 분산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방향은 바람직하지만, 용인 산단 계획은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일반·국가산단 완공 시기를 앞당기겠다는 용인 반도체 산단 계획과 광주·전남에 대규모 메모리 팹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은 양립하기 어렵다”며 “용인 산단을 그대로 둔 채 호남권에 반도체 산단을 추가 조성하면 에너지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와 송전탑 갈등 해소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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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1981?sid=102

물없어서 농업용수 끌어쓴댔다가

바닷물 담수화 단가 수지타산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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