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묻지 않는데
그냥 나솔 보고난 느낌과 궁금
상철 고등나와서
(특목고 항공으로 고등이니 공부는 어느 정도는 했다봄)
석사 땄다 하니 자기소개때는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느껴짐
옥순에게 자기 플랜을 듣고
(나사가는게 꿈이다 그럴려면 미국 영주권을 따고 그리고 몇넌뒤 시민권 블라블라)
와~ 꿈이 크다 노력한다기 보다
학벌 열등감과 이게 고등학생도 아니고 무슨 원대한 포부와 인정욕구야 싶네요
(또 그런말 하면 82는 고등졸이라 무시히는거야 날 서서 하겠지만)
왜 이게 대단하다 노력하는 구나
기특하다 라고 해 줄수가 없을까요?
똑똑한 님들님 알려주세요
아 너무 허황되서 그런가요?
나사에 기술직이라도 (정비)라도 들어갈수는 있죠
근데 전 고등학생 같은 철없는 30대라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