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쏠 영수 오늘도 한건

나쏠 애청자입니다^^

 

상처리 땜에 옥순이처럼 보는내내 답답  쫌  써늘 하다가 

 

마지막 영수 땜에 빵터짐요 

 

영숙이가 영수에게 나가서 얘기하자니깐 

 

내일 어때요 내일  ^^^^^  영숙이 벙찐 표정  

 

오늘 보니  영수는 나이도 있고 편하게 나온거같아요 

젊었을땐 인기도 있었을것같고 

악의는 없어보여요 해맑기도  컥 ~~^^;;;;

 

역쉬 돌씽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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