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직딩생활하다 다 때려쳤습니다
50대는 적게쓰고 여유롭게 시간 부자가 되보자 싶어서요
우선 집의 묵은짐은 다 정리, 모델하우스처럼 산뜻하게 세팅
식사는 점심. 저녁 두끼만 최대한 간단하게... 두부, 계란, 요거트, 버섯 요리 등
날씨 좋은 날은 모자 쓰고 무조건 둘레길 산책
이 때 포인트는 천천히 걷고 여유롭게. 좋아하는 음료도 같이.
보고싶었던 드라마와 영화 등 정해서 쭉 보기
보고싶던 책들도 서점 한바퀴하며 겟
옥수수 삶아서 입에 물고 한장 한장 탐독....
하루종일 쓰는 돈은 제로거나 몆천원이 전부...
이번 주말은 가고싶던 뷔페에 갈 예정 ^^
아프지 않고 햇빛 받으면 여유롭게 거닐수 있고
낮잠 푹 잘 수있는 지금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자 아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