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정리한다고 다 뒤집어 놨어요.
넘 덥고 지치고 입맛도 없네요.
남편도 저녁 먹고 온다고 하고..
저녁 차리기 진짜 싫은데
고3아이 있어서 밥은 해줘야해요.
목살 구워 대충 주면 되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ㅜㅜ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1 18:22
서랍 정리한다고 다 뒤집어 놨어요.
넘 덥고 지치고 입맛도 없네요.
남편도 저녁 먹고 온다고 하고..
저녁 차리기 진짜 싫은데
고3아이 있어서 밥은 해줘야해요.
목살 구워 대충 주면 되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