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에게 못되게 한 지인에게 따져 물으니 한다는 말

자긴 뇌성마비 애 집에 봉사하러 다닌다면서

그만한 일로 속 좁게 전전긍긍 한다며 절 다시 한 번 깍아 내리더라구요

이런 사람 심리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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