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엔 우선
퇴임하신 문재인대통령이 사시죠.
요즘 책방아자씨세요.평산책방..참 좋은 곳입니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와요^^*
그것도 바로 통도사 인근 소나무가 멋진 동네랍니다.
그런 동네에 미친인간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요 ㅠ
대통령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근데 아직도 그 인간들이 사저 조금아래에 또아리를 틀고 있어요 ㅠ
야튼
통도사는 양산이 자랑스러워 하는 사찰입니다.
시원시원한 보행로와 차도가 따로 있어서 아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네요.
인근 울산역(통도사역)에 ktx가 통과하니
전국 어디서든 오가기가 쉽고 멋진 까페도 많아요.
통도사에서 30분정도 시내버스를 타면
양산신도시에 이어 물금신도시와 증산신도시가
지근거리에 있고 부산에 더 가까워진 사송신도시가 있어요.
시내를 관통하여 부산지하철과 연결되는 양산지하철이
있고 멋드러진 양산천이 통도사 5분거리의 내원사를 지나
이 신도시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요.
가장 큰 공원인 황산공원이 바로 낙동강변과 같이 접해 있지요.
전국 어디나 비슷하겠죠.
시내 곳곳에 소규모공원과 큰규모의 음악분수가 여름밤을
빛내고 계획된 신도시는 이제 곳곳에 나무들이 키를 키워
아파트사이 녹지는 그림처럼 조성되어 있고 하루 중
언제라도 걷기에 불편함이 없는 청량한 그늘을 만들어 주네요.
부산 해운대는 자동차로 넉넉잡아 30분 정도이고
부산입구 구서동까진 거의 10분컷 ..
경주도 30분 내지35분정도...
바다를 보고 싶으면
해운대
기장
경주감포..
양산. 살기 좋습니다.
아.....양산물금역 ktx도 됩니다.
양산에서 부산역이나 남포동광복동 갈려면
물금역에서 기차 타면 거의 10분컷.
이만!! 숨가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