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이 언제부터 이렇게 건드리지도 못하는 절대 성역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광주항쟁은 저도 전두환을 때려 죽여야 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민주당 인사들 5·18 전야제 때 광주 내려가서 NHK 단란주점 가고 여자 끼고 술 마셨던 건 세상이 다 아는 일 아닌가요?
어디 그뿐인가요.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도 5·18 전야제 기간에 밤새도록 술 마시고 놀았다는 얘기, 다들 기억하시잖아요.
본인들은 추모해야 할 전야제에 그렇게 술판 벌이고 유흥 즐기면서 마음가짐을 참 가볍게도 가지더니,
왜 일반 국민이나 어린애들한테는 엄격한 법의 잣대를 들이대며 처벌을 논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들의 그 유명한 내로남불은 왜 구렁이 담 넘어가듯 그냥 다 묻어두는 건가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역사적 순서만 봐도 6·25 전쟁이 먼저 아닙니까?
예전엔 '잊지 말자 6·25', '때려잡자 공산당' 하면서 나라 지킨 분들 기리고 안보가 우선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나라 근간인 6·25는 뒤전으로 밀어놓고, 사방에 간첩이 활개를 쳐도 아주 태평성대네요.
자기들이 한 행동에는 입 싹 닫고 남들한테만 칼 같은 잣대를 들이대는 그 가식적인 모습, 진짜 조용히 보고 있자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안 그런가요?
5.18에 발짝하고
애들 때려잡을려면 아이소이도 같이 때려잡아요.
그리고 그 신성한 5.18에서 술마시고
여자랑 놀고 흥청망청란 정치인들도
때려 잡고요. 정원오는 왜 가만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