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8년생 부천에서 여고등학교 다녓는데 소풍을 서울대공원으로 갔어요
애들 4 5명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는데 우리앞에 아주잘생긴 총각이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를 하는거예요 우와 우리가 아저씨 너무 잘생겻어요 하구 쫒아 다녔어요^^
근데 그옆에 아가씨도 얼마나 이쁜지 서로 우리들 얼굴보고 아저씨 놓아줌 근데 그총각두 우리들 귀여워 햇어요 그런 추억들없나요 요새는 잘생긴총각보면 걍 외면해요그총각 피곤할가봐....
작성자: 계란반숙좋아
작성일: 2026. 07. 01 12:57
제가 68년생 부천에서 여고등학교 다녓는데 소풍을 서울대공원으로 갔어요
애들 4 5명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는데 우리앞에 아주잘생긴 총각이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를 하는거예요 우와 우리가 아저씨 너무 잘생겻어요 하구 쫒아 다녔어요^^
근데 그옆에 아가씨도 얼마나 이쁜지 서로 우리들 얼굴보고 아저씨 놓아줌 근데 그총각두 우리들 귀여워 햇어요 그런 추억들없나요 요새는 잘생긴총각보면 걍 외면해요그총각 피곤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