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래 잘생긴 남자 보니 생각 나는 추억....

제가 68년생 부천에서  여고등학교  다녓는데  소풍을 서울대공원으로 갔어요

애들  4  5명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는데   우리앞에 아주잘생긴 총각이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를 하는거예요  우와  우리가  아저씨  너무 잘생겻어요  하구  쫒아  다녔어요^^

근데  그옆에  아가씨도  얼마나  이쁜지  서로  우리들  얼굴보고  아저씨  놓아줌  근데  그총각두  우리들  귀여워  햇어요    그런  추억들없나요  요새는  잘생긴총각보면  걍  외면해요그총각  피곤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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