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애들이 스타벅스 가자에는 나라 망할 것처럼 벌떼같이 달려들어 때려잡더니, 아이소이 6.25 비하 같은 대놓고 하는 역사 조롱에는 참 약속이나 한 듯 조용하네요.
5.18만큼 6.25도 대한민국 뿌리가 걸린 중요한 역사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분노도 입맛 따라 골라가며 선택적으로 하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다른 데는 칼같이 엄격한 잣대 들이대면서 정작 호국영령 조롱에는 눈감고 침묵하는 그 '선택적 정의'들이 참 눈부시고 대단하네요.
이것도 중국이 항미원조라고 떠벌이는것에
대한 보답인가요?
5.18 유공자 명단이나 밝혀주세요.
그리고 5월 어머니회가? 어찌 저리
젊죠? 5.18 어머니도 세습되는 권력인가요?
형평성에 맞게 때려 잡아요.
중국놈들 문화혁명 따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