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와 단둘이 만날때 식사하고 차마시고
번갈아가면서 한 사람이 카드결제하고 헤어지기전 엔분의1 나눠서 입금해주는 방식인데
그런데 만날때마다 항상 식사주문할때 나보다 1천원이나 2천원 비싼거 시키고 커피도 항상 1천원 비싼 라떼나 음료 시킴
배가 부르다면서 아메는 절대 안먹음
집에서 원두사다 내려먹는 자칭 커피 애호가라고 함
묘하게 기분나쁨
2. 몇명이서 만나는 정기모임이 있음
이도 마찬가지로 모임 파하기전 엔분의 1
음식이야 나눠먹으니 그렇다쳐도
항상 카페가면 스무디 생과일쥬스 이런 거 시키는 멤버들이 있음
항산 그 카페에서 젤 비싼거 시킴
밥먹고 배부르다면서 ...
돈도 있는 사람들임
도대체 이 부류들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어디가서 손해 볼 짓 절대 안하고
100원이라도 더 우위를 점거하려는 습관인지 어디 학원가서 배워오는겐지...쩝
이래서 인간관계 어렵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