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이런적은 있었지만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
여동생이 있는데 요 몇년사이 안좋은 일이 동생한테 좀 있었어요 원래도 좀 성격이 다혈질이었는데 더 예민 하고 불같은 성격이 된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저도 예전보다 만남을 자제하고 카톡으로 대화하거나 했는데 어제 갑자기 카톡차단하고 문자로 연락이와서 이제 자기나 조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연락할일있음 자기가한다고 이유는 내가 잘 알거라고하니 자다가 돌멩이로 얻어맞은 느낌이에요
예전에도 카톡 차단하고 비슷한 패턴이 있었는데
그땐 말다툼이라도하고 발작의 이유가 있었거든요
이문자는 연을 끊자는건지 아무리 곱씹어봐도 발작포인트가없어요 3주전 카톡에도 별일 없었거든요
도데체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