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아공 졸전에 대해 식중독 걸렸냐며 날카로운 질문하셨던 기자님

KBS 이준희 기자님이래요.

 

자세한 그 날 상황에 대해서 "처참한 경기력에 손이 떨리기 시작하는게 분노인지 모를 그 감정에 질문하게 되었다" 라고 ..  

 

홍명보나 축협 두렵지 않았나? 라는 질문에 "기자로서 지속적 관계를 이어가는 입장인데 부담이 되지만 해야할 일" 이라고 하시며 이미 그간 정몽규 회장이나 홍명보에 대해 비판을 많이 했던 터라 자기는 축구협회에  이미 찍혔다네요.

 

이런분이 진정한 기자님.

 

 

 

손흥민 선수 보고 '군대도 안갔다온 ㅅ ㄲ ' 라며 욕설로 뒷담화하고 '평소 영웅의 몰락을 지켜보길 원한다' 는 말을 적고 이후 이 사태에 대해서도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네' 라는 식으로 후속기사로 2차 가해 퍼부은 축구판 기레기들이 없애고 제대로 된 기자분들이 더 활발히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기레기;

연합뉴스 안ㅎㅅ, YTN 양xx , 스포츠조선 서ㅈㅎ, 스포츠한국 김ㅅㅅ, OSEN 정ㅅㅇ, 래ㄷ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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