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에는 공부해도 성적이 안나와요
패드도 핸드폰도 하는게 아니라 진짜 책상에 앉아있어요
고3 이제 거의 답이 나왔는데..
사실은 저라면 벌써 포기했고 현실을 받아들이고
갈수 있는 학교를 갈거에요. .
공부 자체를 포기했을건데..ㅠ
부모님도 아무 관심없고 저도 공부 싫었거든요
성적은 안나오는데 자진해서 전자기기 소지 안되는
기숙 윈터스쿨.. 한달
대형단과윈터스쿨 2개월..
수행 새벽까지 준비하고 생기부 활동 가득채우고
시험기간에 암기과목은 밤새 공부하고.. 지금도. .ㅠ
지금은 정시한다고
평일 순공 6시간..(학교 공부 제외)
주말 13시간 관리형독서실에 있어요..
그러니 포기가 안되고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