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나 가족이 내 목숨지탱줄 같은데.. 없으면 지칠때 뭘로 다잡나요??

제가 혼자였다면 부모님도 안계시고

자식 가족도 없었다면 저는 살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삶의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자식 나를 믿는 부모님 가족이 있으니 살기 싫어도 추스리며 살고 

하기 싫은것도 하면서 깍아가면서 이리저리 사는거지 

 

지인 60대 가족도 자식도 없는 미혼 독거하고 있는 분을 만나고 왔는데 삶의 의미가 없다면서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시네요 근데 진짜 그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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