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 주 1회~3회 다녔어요. 1년 가까이.
최근 일이 겹치면서 운동을 못하고
나중에는 시간이 돼도 게으름이 발동돼
집에서 뒹굴뒹굴..
와 그러니 심적으로 너무너무 괴로워요
죄책감 패배감 우울감 무기력함..
몸은 몸대로 근육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아 괴롭구요.
2주만에 퇴근 후 집안 일은 뒤로 하고 헬스장 다녀왔어요.
설거지 할 힘도 생기고
다운 된 기분도 좀 회복되고
좋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30 22:17
헬스장에 주 1회~3회 다녔어요. 1년 가까이.
최근 일이 겹치면서 운동을 못하고
나중에는 시간이 돼도 게으름이 발동돼
집에서 뒹굴뒹굴..
와 그러니 심적으로 너무너무 괴로워요
죄책감 패배감 우울감 무기력함..
몸은 몸대로 근육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아 괴롭구요.
2주만에 퇴근 후 집안 일은 뒤로 하고 헬스장 다녀왔어요.
설거지 할 힘도 생기고
다운 된 기분도 좀 회복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