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 ..
30살에 결혼해서부터 홀시어머니랑 남편 형 가족이랑 늘 휴가를 갔네요 여름마다..
아들 둘 다 효자니 가능한얘기죠.
그런데 이제 시조카들도 다 컸고(고딩) 우리애도 사춘기 초입이고 그렇게 가는여행 시모외에 누구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또 어디가고싶다하니 큰아들(아주버님) 은 또 효자라 어디갈까 하고있고 전 못간다고는 했는데.
불편하고 지겹네요 진짜 ㅠㅠ
저도 갱년기가 오는건지 생리도 들쑥날쑥에 유난히 덥고 짜증나고 다 귀찮은 마당에 시모 너무 짜증이 나요.
눈치가 없는건지 염치가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