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니, 이재명의 이번 유럽 순방 결과 보고 진짜 기가 막혀서 글 씁니다.

언론에서 절대 안 보여주는 이번 순방 소름 돋는 뒷이야기

 

삼성 장비 문제, 대통령이 직접 뛰었다?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 중 벨기에 세계 최대 반도체 연구소 IMEC로 직행.
요즘 삼성 장비 수급 문제로 속앓이 하던 걸 대통령이 뒤에서 확실히 밀어주려고 이재용 회장과 동행했네요. 비즈니스 포럼 전 세계 생중계까지 지시하며 K-반도체 힘을 제대로 실어줬습니다.


유럽 통관 장벽, '종이 없는 무역'으로 뚫었다!
이탈리아가 우리 기업 설비 수입할 때 매기던 막대한 세금 장벽을 완전히 허물었습니다. 
악명 높은 유럽 통관 절차를 '디지털 문서화'로 돌파하니 현지 업계도 깜짝 놀랐다네요. 
교황청 방문에 공동성명만 36개를 채택했는데, 이런 여러 사실들을 국내 언론이 안 다뤄주니 귀국 당일 공항에서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브리핑을 때려버리는 패기를 보여줬습니다.

냉혹한 국제 외교 무대에서 이 정도의 입지를 다지기까지 얼마나 치열한 노력이 필요했을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젠슨 황은 한국 올인, 일본은 지금 초상집!
이 모습을 본 일본 트위터는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시장 개척하려 대통령이 통역 붙여가며 간절하게 뛰는 모습에 부러워 죽으려고 합니다(정작 자기네 총리는 G7 가서 한 게 없거든요). 여기에 엔비디아 젠슨 황이 한국에 4일이나 머물며 유퀴즈 찍고 시구까지 했는데, 
일본은 패싱하고 가버렸습니다. 왕년에 스티브 잡스가 초밥 먹으러 가던 일본은 옛말이고, 이제 한국 경제가 확실히 추월하는 모양새입니다.

 

트럼프와의 90분 독대, 실리 외교의 정석
유럽 정상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와중에 트럼프와 90분간 단독 회담을 가졌습니다. 
미국 측에서 '강한 대통령'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네요. 그러면서도 실익 없는 미국의 광물 공급망 G7 서명은 눈치 안 보고 조용히 거부하며 철저한 실리 외교를 보여줬습니다.


1분도 놓치지 않는 '맹수 같은 외교 감각'
잠시 쉴 법한 타이밍에도 대통령은 지시사항을 체크하는 와중에 혼자 있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포착하자마자 바로 직진해서 외교전을 펼쳤습니다. 
참고로 룰라 대통령은 지난 2월 방한 때 MOU만 10건을 체결했던 핵심 파트너죠. 찰나의 순간에도 국익을 낚아채는 감각이 소름 돋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4755조 국내 투자 결정이 우연히 나온 것이 아니죠.
불과 전 정권까지만 하더라도 강대국들의 부속물처럼 취급받으며 국제무대에서 존재감 자체가 희미했던 나라가, 이제는 글로벌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역으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 민생이나 부동산 등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도 많지만, 이번 외교 무대에서 거둔 국익과 경제적 성과만큼은 당파를 떠나 객관적으로 높게 평가할 만한 것 같습니다.

 

나라를 위해 이렇게 몸이 부숴지게 일하던 대통령이 이제껏 있었나요?

이재명 대통령 연임이 무슨 말. 적어도 3연임, 종신 대통령이면 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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