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열 장 넘게 올리고
자세한 설명
착한 가격으로 물건 등록했어요.
어떤 사람이 개인톡으로 왜 영상이 없냐. 영상 올려봐라.
정품 맞냐?
온갖거 더 물어보고 어느 부분 확대 사진 찍어보내라길래 보냈고
시키는대로 다했더니 마지막에 가격을 반으로 후려치네요.
그것도 얼마에 안될까요?도 아니고 가격만 숫자로 띡 보냈네요.
너무 화가 나서 안판다고 했어요. ㅠㅠ
살 것처럼 여러 가지 요구하고 물어보다 나중에 가격 확 후려칠때가 제일 화나요.
그런데 이번은 예의까지 없었어요.
너무 화가 나서 가격을 올려버렸더니 가격을 올렸네요? 이러네요.
지난 번에도 어떤 사람이 살 것처럼 부위부위 사진 올려라. 영상 올려라.
물건 하나 팔아보겠다고 인내심 갖고 해달라는거 다 해줬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에 한다는 말이 자기 물건이랑 바꿀래?
전혀 생뚱 맞은 물건. 자기 로봇청소기랑 바꾸자고...
미친 인간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