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중고거래 화나요

사진 열 장 넘게 올리고 

자세한 설명

착한 가격으로 물건 등록했어요.

 

어떤 사람이 개인톡으로 왜 영상이 없냐. 영상 올려봐라.

정품 맞냐? 

온갖거 더 물어보고 어느 부분 확대 사진 찍어보내라길래 보냈고 

시키는대로 다했더니 마지막에 가격을 반으로 후려치네요.

그것도 얼마에 안될까요?도 아니고 가격만 숫자로 띡 보냈네요.

너무 화가 나서 안판다고 했어요. ㅠㅠ 

 

살 것처럼 여러 가지 요구하고 물어보다 나중에 가격 확 후려칠때가 제일 화나요.

그런데 이번은 예의까지 없었어요.

너무 화가 나서 가격을 올려버렸더니 가격을 올렸네요? 이러네요. 

 

지난 번에도 어떤 사람이 살 것처럼 부위부위 사진 올려라. 영상 올려라. 

물건 하나 팔아보겠다고 인내심 갖고 해달라는거 다 해줬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에 한다는 말이 자기 물건이랑 바꿀래? 

전혀 생뚱 맞은 물건. 자기 로봇청소기랑 바꾸자고... 

미친 인간 같으니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