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회물 막 먹을까 말까 하는 나이대의 청년들이요.
저는 50대중반이구요.
저렇게 순하고 착하고 예의바르면 당하고 살텐데 미리 짠해요.
물론 권력 이나 가진거 많은 그런집 아닌 자제들이요.
부모가 곱고 바르게 잘 키웠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나도 부모이고 그렇게 키웠고 우리애들도 저래요.
우리애들 보는것 같아요
작성자: 휴
작성일: 2026. 06. 30 16:50
특히 사회물 막 먹을까 말까 하는 나이대의 청년들이요.
저는 50대중반이구요.
저렇게 순하고 착하고 예의바르면 당하고 살텐데 미리 짠해요.
물론 권력 이나 가진거 많은 그런집 아닌 자제들이요.
부모가 곱고 바르게 잘 키웠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나도 부모이고 그렇게 키웠고 우리애들도 저래요.
우리애들 보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