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청년들이 유독 예의바르고 순하고 착하면 가슴이 아파요

 

특히 사회물 막 먹을까 말까 하는 나이대의 청년들이요. 

저는 50대중반이구요.

저렇게 순하고 착하고 예의바르면 당하고 살텐데 미리 짠해요.

물론 권력 이나 가진거 많은 그런집 아닌 자제들이요. 

부모가 곱고 바르게 잘 키웠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나도 부모이고 그렇게 키웠고 우리애들도 저래요. 

우리애들 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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