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는 최욱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지
여실히 드러낸 방송이었습니다.
최욱 - 일을 가장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AI대전환 시대를 맞아 열심히 일을 하는데 민주당 지지층들은 서로 반목하며
싸운다.
단군이래 최대업적인 AI투자계획을
어제 발표했다. 민주당 의원들도 이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통령을 도와야 한다. 그런데 대통령을 도와주는 의원들이
잘 안보인다.
박지원 - 내일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면 최근의 갈등이 정리될 것으로 본다. 1년동안 저렇게 일을 잘했는데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골든타임이다.
대통령이 최태원과 이재용에게 90도로 고개숙여 인사했다. 이건 대통령의 눈물이다.
유시민은 개인적인 감정을 자꾸 드러내면 안된다. 유시민이 과유불급했다.이러면 정권 뺏긴다.
내란청산 안할거냐? 지금 오세훈 한동훈이 재미본다.
자숙해라.
자숙이란 표현 대신에 자중해야 한다고
최욱이 정정함.
강유정 -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안된다. 멸칭때문에 가장 큰 상처를
받은 분은 이재명 대통령이시다.
X에 올라온 부처와 돼지 글은 반도체 투자 관련 글이었다
강유정은 반도체 전문가도 아닌데
김대중 대통령을 끌어다가 이재명 대통령
칭찬하느라 바쁘네요.
오늘 최욱은 유시민 이야기를 꺼내면서
문통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앉힐때
뉴스타파가 윤석열은 안된다고 보도하자 친문이
뉴스타파를 박살냈다. 문재인 정부를
흔든다고 박살을 냈다
또
노무현 정부때 한미FTA를 하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박살을 냈다
결과적으로는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앉히지 말았어야 했고
한미FTA는 하는 게 나았다.
충언과 반기의 구별법을 박지원에게
질문을 했어요.
결론은 유시민의 잘못이고
양쪽 다 폭력적인 반목사태는 빨리 수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