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 쏟아지자 일부러 더 뻣뻣하고 뻔뻔하게 고개들고 들어오는걸로 보이네요.
기자들 질문도 그냥 씹고 눈길한번 안주고 뭐 그리 떳떳한지 아랑곳 않고 차에 타버리는군요.
작성자: ㅁㅁ
작성일: 2026. 06. 30 15:34
야유 쏟아지자 일부러 더 뻣뻣하고 뻔뻔하게 고개들고 들어오는걸로 보이네요.
기자들 질문도 그냥 씹고 눈길한번 안주고 뭐 그리 떳떳한지 아랑곳 않고 차에 타버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