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깍두기 김치를 저 주려고 가져왔다던 고등 동창
미리 연락도 없이 다짜고짜 어두운 저녁에 나와 보라던 동창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튼 전화 받고 나가봤더니 그 애 친정엄마 그리고 언니까지 차에 탄 상태더라구요
너네 가족이나 먹지 왜 나한테 주냐 했더니 자기들은 필요가 없다고 했던.....
저 불쾌한 감정 예민한가요
작성자: 갑자기
작성일: 2026. 06. 30 14:36
성당에서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깍두기 김치를 저 주려고 가져왔다던 고등 동창
미리 연락도 없이 다짜고짜 어두운 저녁에 나와 보라던 동창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튼 전화 받고 나가봤더니 그 애 친정엄마 그리고 언니까지 차에 탄 상태더라구요
너네 가족이나 먹지 왜 나한테 주냐 했더니 자기들은 필요가 없다고 했던.....
저 불쾌한 감정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