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난 겨울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 불쾌하네요

성당에서 어려운 이웃 주려고 만든 깍두기 김치를 저 주려고 가져왔다던 고등 동창

미리 연락도 없이 다짜고짜 어두운 저녁에 나와 보라던 동창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튼 전화 받고 나가봤더니  그 애 친정엄마 그리고 언니까지 차에 탄 상태더라구요 

너네 가족이나 먹지 왜 나한테 주냐 했더니 자기들은 필요가 없다고  했던.....

저 불쾌한 감정 예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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