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 송영길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23일엔 비가 내리지 않았어.

24일 낮에 소낙비가 폭우처럼 쏟아졌지.

나는 네가 혼자 앉아서 묵상한 모습을 못 봤어.

새벽까지 발길을 돌리지 못한 수많은 시민들이 증인이겠지.

 

23일~24일 새벽에 웃음 낀 모습으로 상주랍시고 천막 다니면서  시민들을에게 인사를 했지.

그때 나도, 주위 여러사람도 너한테 소리친건 원망의 질타가 아니고

퇴임한 노짱을 의리도 없이 배신한 너같은 정치꾼들한테 다시 보기 싫다고 하는 배척이었던 거야.

 

헛소리로 지금에 와서 주접떨지마.

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덩치에 맞지않게 벤댕이 속갈딱지로 정치질 해댔던 자야.... 

 

아래는 송영길 반성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888061445  

 

인간 같지 않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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