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작년부터 사람들 만나고 오면
기빨리는 느낌 들고
사람들 이야기 들어주는게 힘들어요.
이것도 노화의 한 증상일까요?
잘통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즐거운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감정노동하는거 같고
힘드네요 .
예전엔 잘참고 잘 들어줬던거 같은데
요즘은 기력이 딸린다고 할까?
여튼 힘들어요.. ㅠㅠ
작성자: 늙은건가요
작성일: 2026. 06. 30 12:52
예전엔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작년부터 사람들 만나고 오면
기빨리는 느낌 들고
사람들 이야기 들어주는게 힘들어요.
이것도 노화의 한 증상일까요?
잘통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즐거운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감정노동하는거 같고
힘드네요 .
예전엔 잘참고 잘 들어줬던거 같은데
요즘은 기력이 딸린다고 할까?
여튼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