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이긴 한데
그것조차 왜이리 내키지 않는걸까요?
의미없는 수다, 예전 이야기들...ㅠㅠ
일하고 주말에 쉬고 그래야 체력이 딱 맞는데 오버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단절되면 안되니까
노력해서 유지하는게 좋겠죠? 에고 ㅠㅠ 애들은 다들 초저 정도 됐어요.
아직 유아 키우는 집도 있고요. 그 친구들은 만나면 더 힘드네요~~ㅜㅜ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6. 06. 30 11:06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이긴 한데
그것조차 왜이리 내키지 않는걸까요?
의미없는 수다, 예전 이야기들...ㅠㅠ
일하고 주말에 쉬고 그래야 체력이 딱 맞는데 오버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단절되면 안되니까
노력해서 유지하는게 좋겠죠? 에고 ㅠㅠ 애들은 다들 초저 정도 됐어요.
아직 유아 키우는 집도 있고요. 그 친구들은 만나면 더 힘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