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워킹맘, 친구들 만나기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데요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이긴 한데

그것조차 왜이리 내키지 않는걸까요?

의미없는 수다, 예전 이야기들...ㅠㅠ 

 

일하고 주말에 쉬고 그래야 체력이 딱 맞는데 오버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단절되면 안되니까

노력해서 유지하는게 좋겠죠? 에고 ㅠㅠ 애들은 다들 초저 정도 됐어요.

아직 유아 키우는 집도 있고요. 그 친구들은 만나면 더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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