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20살이나 어린 사장한테 

잔소리들으며 인생을 배우고 깨닫네요. 

내 자식에게 사랑이라 여기고 했던

잔소리,화 등등이  부메랑으로 되돌아 온 느낌이고,  

무한 반성중입니다. 

좀더 관대힐걸. 

나의 치부를 고스란히 잔소리로 퍼부었구나.

깨닫게 해준 사장님한테

아이러니하게도 살짝쿵 감사하기도 하네요. 

평생 못 깨달을 뻔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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