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송영길은 인간 이하이군요. 

 

어찌 그리 유유상종들일까

1인1표제가 못마땅한

여의도 감기약도 그렇고

부처님도 그렇고....

 

노무현 대통령의 호쾌한 단심.  그 웃음. 

요즘 더욱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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