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왜 그런지 단박에 이해가 되네요.
오해라고 하기엔 너무 공교롭고요.
심지어 거의 콜드게임 수준으로 이기고 있던 상황에
상대팀 조롱하려 그런 거라고 하네요.
감독 코치가 저걸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다는 게 믿기지도 않는데
이미 앞서 다른 팀들에게도 저랬다고 합니다.
고등학생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인데
어떻게 그런 저질 행동을 할 수 있는지...
그 부모는 또 자기 애 기죽인다고 했다 하던데
정말 기가 막힙니다.
저런 괴물들 키워봤자 뭐하나요?
야구는 무슨!
걔들 소원대로 스타벅스로 보내줘야하지 않겠어요?
정용진이 인재라며 뽑아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