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권력자는 고독한 법인데

글쎄 누구나 어느편에 서기마련이지만

촤고 권력자는 자기를 뽑아주지ㅡ않은 사람도

수용해야하고 

옳고 그름만으로 접근할수도 어렵고

또 좌측에 섰던 위정자들은 반작용을 세게 겪었어요

영리한 그는 그거를 학습하고

퇴임후 반작용을 최소화하고

또 당연히 연임보다는 후임를 정권 창출을 염두에 둘텐데

뭐 아무튼 ...

그런생각이 드네요 누가 맞다기 보다

입장이 다를 수있다 그런생각도 드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