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를 향해 하야 운운했던 과거의 유시민
지금의 작태가 어찌 그리 비슷한지
대통령더러 자신감 과잉이라면서 눈에 힘 줘 가며 매섭게 쏘아대는 다뵈에서의 모습은 완전 자신감 과잉.
본인이 얼마나 똑똑한지 잘 알고 사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탁월하다 느끼는 자신감 과잉과 독선이 보이던데요.
누구보다 검찰의 패악을 온전하게 맞아가며 감빵에 있다 무죄 나온 사람과 의원까지 하다 유죄로 감옥갔다 사면받은 사람.
누가 더 죄가 많은지 3살짜리 아이도 알겠어요.
그리고 자칭 정통 지지자라며 리짜이밍이니 찢이니 멸칭 써가며 배신했다는 둥 정색하는 사람들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