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부조할 친구도 없구요
백수여서 혼자된 엄마랑 사는데
언니는 친인척 경조사도 전혀 안 챙기고 그게 당연시 돼 버렸는데
좀 답답할 때가 있어요 아직 50대인데 미대 나와 예술한답시고 그러다 이렇게 됐어요
예술은 커녕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눈은 높아 서로가 힘드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29 17:26
가서 부조할 친구도 없구요
백수여서 혼자된 엄마랑 사는데
언니는 친인척 경조사도 전혀 안 챙기고 그게 당연시 돼 버렸는데
좀 답답할 때가 있어요 아직 50대인데 미대 나와 예술한답시고 그러다 이렇게 됐어요
예술은 커녕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눈은 높아 서로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