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혼 언니가 경조사에 부를 친구가 하나도 없대요

가서 부조할 친구도 없구요

백수여서 혼자된 엄마랑 사는데

언니는 친인척 경조사도 전혀 안 챙기고 그게 당연시 돼 버렸는데

좀 답답할 때가 있어요 아직 50대인데 미대 나와 예술한답시고  그러다 이렇게 됐어요

예술은 커녕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눈은 높아 서로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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