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뉴이재명들의 생계활동

뉴이재명들은 열심히 생계활동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돈의 흐름을 저런 유튜버나 평론가쪽으로 튼 윗대가리가 있겠죠. 방송출연, 기관 취업, 유튜브 조회수 모두 돈 아닙니까. 릴스  숏츠 만드는데도 돈 꽤 들어가는데, 신났죠 지금. 리박스쿨이나 신천지 댓글부대들도 댓글 건당 얼마 받잖아요. 그들도 생계활동 열심히 하는거고요. 

 

태극기부대 집회가 그래서 아무리 많이 모여도 영향력을 전파하질 못하잖아요. 올림픽 공원 집회도 처음엔 여러 일반인들도 참여하다가 결국 정신병 극우들이랑 사이비 신도들만 남아 통성기도 하고 있잖아요. 생계를 위해 모였는데 스스로 설득력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하면 고립되죠. 

 

그래서 유시민 작가를 공격하고 김어준을 공격하는 인간들을 보면 안쓰럽기도 합니다. 생계활동도 알맹이 없이 남을 공격만 하면 지속가능하지 않은데...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없고 그저 공격공격. 분명 생계활동이라 열심히는 하는데 오래 가기 힘들어요. 아마 포지션이 유시민 김어준하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금방 바뀔겁니다. 유시민 김어준은 늘 그랬듯 일관되게 민주진영 발전을 위해 애쓸거고요. 책 내면 베스트셀러, 유튜브파면 구독자수 폭발, 출연 한번에 하루만에 100만 조회수... 이미 그들은 그들 자체가 브랜드가 되었어요. 유일한. 이 귀한 브랜드들이 서포트 해주는 것 굳이굳이 버리고 그냥 버린 것도 아니고 비열하게 공격하고 상처주고... 하수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사랑받는 브랜드는요, 개인이 아닙니다. 

그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열정이 모인거예요. 스스로 유일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면 저절로 사람이 모일 것인데 그럴 능력은 안되니 부정적인 에너지로 혐오장사하네요. 그것도 민주당 안에서. 그런데 곧 질겁니다. 오래 못 가요. 세상 이치가 그래요. 뉴이재명 다른 생계 찾아 떠나는 거 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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