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전당대회를 앞두고 불거진 '민주당 적통' 논란과 관련해서는 정청래 전 대표 대신 김민석 국무총리의 손을 들어주었다. 박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 총리를 32 세에 영등포에서 국회의원으로 만들었고, 총재 비서실장도 (하게) 했다"며 "정 전 대표는 스스로 '나는 노사모 출신'이라고 했다"고 비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4191?sid=100
적통 논란은 지켜본 원로의 증언으로 정리됐네요.